- 버닝라이프☆
- 2009/11/02 00:43
오늘 일진이 사납다고 해서 과연 그럴만하다고 생각했기에ㅋㅋㅋㅋ
겁나 긴장타고 있었어요.아침부터 버스 20분 기다리느라 행사장에 지각하고
가지고 나간 우산도 결국 집에 오던길에 잃어버리고. 뭔가 아침부터 미묘하구나
생각하긴 했지만 가장 예상에서 어긋난 것은 개떡같은 행사가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았다는 것이예요으어어으....!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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