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0일
いっしょにねようよ 11&12화

12화 중 마음에 드는 장면 슥샥 크로키.
이번화에 대해 분위기가 ㅇㅔㄹㅗ하다는 말이 있어서 대체 어떻길래 두근두근두근
기대하며 보았는데ㅋㅋㅋ으아 표지부터 뭔가 느껴지는 건 보는 사람이 썩어서냐
작가님의 의도인 거냐. 11화 표지도 만만치 않았는데 12화 또한 손에 묻은
크림을 핥는 코하쿠가 클로즈업☆
당연하지만 이하 네타 있습니다^.^
11화는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코하쿠의 과거 이야기가 계속 진행 되는데,
코하쿠가 가지고 있는 능력과 가면을 쓰게 된 이유가 밝혀집니다.
예상대로 식스센스!!!!적인 능력ㅇㅇ
자신의 능력때문에 알게 된 것이 소중한 사람을 상처 줄까봐 자신이 대신
그 상처와 비밀을 떠안게 된 코하쿠가 안쓰러웠어요.
12화는 다시 현재로 돌아와서-
첫 장면부터 그렇고ㅋㅋㅋ타카오님 자중을 잊고 계셬ㅋㅋㅋ이를 어쩔끄냐긐ㅋㅋㅋㅋ
아무래도 연령대를 높여서 마음껏 그리시는 게 어떻습니까ㅜㅜ?!작가님 보다
보는 내가 하야꾸ㅜㅜㅜㅜ타카오님 현기증나여!!!ㅜㅜㅜㅜㅜㅜㅋㅋㅋㅋㅋ
연출은 갈 수록 난해해 지는 듯,그러나 소재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취향직격탄T0T/
유령묘사도 강렬하게 묘사하진 않지만 은근은근 섬찟하게 무서워요.
(몰랐는데 애 머리가 왜 거기에ㅎㄷㄷㄷㅜㅜㅜㅜㅜㅜ)
여름은 다 지나갔는데 작중 여름이라...
코하쿠는 내내 반라로 나오곸ㅋㅋㅋ아놔 남캐로 서비스인건가여ㄲㄲㄲㄲ
게다가 납량특집 풍이면서 따뜻한 이야기라니ㅜ.ㅜ.ㅜ.ㅜ.ㅜ!!!
그리고 문제의 코하쿠 어머니가 등장하며 마무리 됩니다.
이거 12화까지면 2권 분량은 넘을텐데 검은머리 소년은 대...대체 언제 나올까요...-_-;;
이러다가 안나오는 거 아닐까요ㄲㄲㄲ
여튼 13화를 기대기대하며...이젠 한달이 너무 빨리 지나가네요...ㅜㅜ어흑흑
# by | 2009/10/10 22:51 | └いっしょにねようよ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