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6일
왜 왜 왜 모르는거야!T.T!
오노 유우키가 신작 애니에 나온다는 말에 혹시나 싶어서 찾아보니.
으앜ㅋㅋ역시 예상대로 너에게 닿기를에 나오는구나ㅜㅜㅜ////ㅜㅜㅜ응아어ㅏㄹ으ㅏ러ㅏ
싱나요!!!ㅜㅜ//ㅜㅜ오룡즈 이후로 제가 핥을 예정의 애니에 나와주다니ㅜ.ㅜ..!
핀 역할이라니 뭔가 뿜기지만 감기걸렸을때 에피소드 갑자기 엄청 기대되구요ㅋㅋ
애니에선 얼마나 나오려나...스루하진 말아줘ㅜ///ㅜ!
여튼 그것 땜에 일웹 뒤지다가 블로그 발견.이름 검색하면 금방 뜨는데 전에 본
회사 블로그가 아닌 개인블로그라 혹시나 해서 봤더니...
코멘트 일일히 다 달아주고 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게다가 갱신도 꽤나 착실해섴ㅋㅋㅋㅋ
뭔가 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어만 할 줄 알았다면 출연설에 대한 것만으로 통한의 레스를 한바닥 남겼을지도 몰라하며
눈물을 훔치다가...코멘트를 보니.
뭐옄ㅋㅋ역시 다들 물어보고 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답변 보니까 자긴 못 들었다고ㅜ.ㅜ으으잉????ㅜㅜㅜㅜㅜㅜㅜㅜㅜ
부디 비밀로 해야해서 그러는 거라고 생각할래요.어흑흑
들어본 적 없다니 믿을 수 업떠ㅜㅜ
5주 뒤에 나는 실시간으로 보며 웃으며 울고 있을것이야!!!
역시 오룡즈 덕분에 팬이 된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관련 닉네임이 많고, 본인도 블로그에
만족(ㅋㅋ그ㅋ놈의ㅋㅋ만족ㅋㅋㅋ)st.로 적어놓고 하는 거 보면 역시 키류에 애착도 있고
나오고 싶어하는 거 같은데ㅠㅠㅠㅠ야 이 제작진드라!!!나랑 퐈이트뜨자ㅠㅠㅠㅠㅠㅠㅠㅠ
여튼 모른다는 건 거짓말이겠지ㅋ...
참, 어젠 천사와악마 딥디 봤어요.나의 2시간 반을...햐....ㅋㅋ
소설은 안봤지만 내용은 다 스포일러 당해서 알고 있었는데, 영화내에선 범인이 어째서
그랬는지에 대한 이유는 안 나오더라구요.그게 나올 줄 알고 끝까지 기다렸는데...이 뭥믜;
어쩐지 등장인물 전체가 다 아는 얘기를 랭던이 설명하기 전까지는 모르는 척 하고 있느라
힘들어 보임여.이건 뭐 기호니 미스테리니 이런 거 보는 맛도 없고...맞다.
그런 건 다 풰이크고 바티칸 투어 홍보 영화였지 참ㅇㅇ싶지만 생각보단 재밌었어요.
셋트라는데 실제는 얼마나 멋질까 싶기도 하고. 언젠가 가보고 싶수빈다.
스위스 경비대장(맞나)역에 리히터, 어디서 본 분 같다고 생각하다보니 캐리비안의
윌 아부지라는 건 알아차렸는데, 랭던이랑 같이 다니던 형사...그 분은 누군지 기억이
안나요ㅜ.ㅜ스크롤 올라갈때 이름본다고 해놓고 까묵었음...흑흑 멋있었는데ㅠㅠ흐잉
이안 맥그리거는 수단의 힘 때문인지 어쩐지 야...들야들한 느낌을 주더라구요.
그래 이 영화는 그 맛을 보라는 거여꾼ㅋㅋㅋㅋ
헬스키친은 와ㅋㅋㅋ역시 헬스키친이궄ㅋㅋ위장이 쪼그라들거 같은 저 긴장감.하앜!!!
특히 이번 편에선 레드팀의 자폭분열이 너무 화려해서 눈이 부셔 쥐쥐쥐쥐...
이러다 머리 끄댕이 잡고 샹비취퐈잇 뜨게 생겼음ㅋㅋㅋ원래 싸움구경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데!헬스키친이 날 그렇게 만들었어!ㅋㅋ싸워!어디 한번 싸워봨ㅋㅋㅋㅋ
...
프런은 떨어질 거 같은 사람이 떨어졌구. 그 최하위에 남았던 디자이너는 본인이
뫄들 해도 되겠어요. 옷 입을 때 움직이는 상체근육에 순간 침이...마스크만 봤을 땐 그리
인상깊지 않았는데 그 이후로 존재감 급상승.굳이 그 장면을 편집해 넣었는지 편집자의
의도를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슴따.굳
여튼 딥디도 보고 주말동안 너무 잘 쉬었어요.흐하하ㅜㅜ
덕분에 내일 스케치를 다 해야함...^ㅂ^....햐....

등장인물을 너무 오랜만에 그렸더니 얼굴이 달라졌을뿐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그림체가 하루에도 서너번씩 바뀌는 나지만 이건....아...안돼 이러지마...
으앜ㅋㅋ역시 예상대로 너에게 닿기를에 나오는구나ㅜㅜㅜ////ㅜㅜㅜ응아어ㅏㄹ으ㅏ러ㅏ
싱나요!!!ㅜㅜ//ㅜㅜ오룡즈 이후로 제가 핥을 예정의 애니에 나와주다니ㅜ.ㅜ..!
핀 역할이라니 뭔가 뿜기지만 감기걸렸을때 에피소드 갑자기 엄청 기대되구요ㅋㅋ
애니에선 얼마나 나오려나...스루하진 말아줘ㅜ///ㅜ!
여튼 그것 땜에 일웹 뒤지다가 블로그 발견.이름 검색하면 금방 뜨는데 전에 본
회사 블로그가 아닌 개인블로그라 혹시나 해서 봤더니...
코멘트 일일히 다 달아주고 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게다가 갱신도 꽤나 착실해섴ㅋㅋㅋㅋ
뭔가 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어만 할 줄 알았다면 출연설에 대한 것만으로 통한의 레스를 한바닥 남겼을지도 몰라하며
눈물을 훔치다가...코멘트를 보니.
뭐옄ㅋㅋ역시 다들 물어보고 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답변 보니까 자긴 못 들었다고ㅜ.ㅜ으으잉????ㅜㅜㅜㅜㅜㅜㅜㅜㅜ
부디 비밀로 해야해서 그러는 거라고 생각할래요.어흑흑
들어본 적 없다니 믿을 수 업떠ㅜㅜ
5주 뒤에 나는 실시간으로 보며 웃으며 울고 있을것이야!!!
역시 오룡즈 덕분에 팬이 된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관련 닉네임이 많고, 본인도 블로그에
만족(ㅋㅋ그ㅋ놈의ㅋㅋ만족ㅋㅋㅋ)st.로 적어놓고 하는 거 보면 역시 키류에 애착도 있고
나오고 싶어하는 거 같은데ㅠㅠㅠㅠ야 이 제작진드라!!!나랑 퐈이트뜨자ㅠㅠㅠㅠㅠㅠㅠㅠ
여튼 모른다는 건 거짓말이겠지ㅋ...
참, 어젠 천사와악마 딥디 봤어요.나의 2시간 반을...햐....ㅋㅋ
소설은 안봤지만 내용은 다 스포일러 당해서 알고 있었는데, 영화내에선 범인이 어째서
그랬는지에 대한 이유는 안 나오더라구요.그게 나올 줄 알고 끝까지 기다렸는데...이 뭥믜;
어쩐지 등장인물 전체가 다 아는 얘기를 랭던이 설명하기 전까지는 모르는 척 하고 있느라
힘들어 보임여.이건 뭐 기호니 미스테리니 이런 거 보는 맛도 없고...맞다.
그런 건 다 풰이크고 바티칸 투어 홍보 영화였지 참ㅇㅇ싶지만 생각보단 재밌었어요.
셋트라는데 실제는 얼마나 멋질까 싶기도 하고. 언젠가 가보고 싶수빈다.
스위스 경비대장(맞나)역에 리히터, 어디서 본 분 같다고 생각하다보니 캐리비안의
윌 아부지라는 건 알아차렸는데, 랭던이랑 같이 다니던 형사...그 분은 누군지 기억이
안나요ㅜ.ㅜ스크롤 올라갈때 이름본다고 해놓고 까묵었음...흑흑 멋있었는데ㅠㅠ흐잉
이안 맥그리거는 수단의 힘 때문인지 어쩐지 야...들야들한 느낌을 주더라구요.
그래 이 영화는 그 맛을 보라는 거여꾼ㅋㅋㅋㅋ
헬스키친은 와ㅋㅋㅋ역시 헬스키친이궄ㅋㅋ위장이 쪼그라들거 같은 저 긴장감.하앜!!!
특히 이번 편에선 레드팀의 자폭분열이 너무 화려해서 눈이 부셔 쥐쥐쥐쥐...
이러다 머리 끄댕이 잡고 샹비취퐈잇 뜨게 생겼음ㅋㅋㅋ원래 싸움구경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데!헬스키친이 날 그렇게 만들었어!ㅋㅋ싸워!어디 한번 싸워봨ㅋㅋㅋㅋ
...
프런은 떨어질 거 같은 사람이 떨어졌구. 그 최하위에 남았던 디자이너는 본인이
뫄들 해도 되겠어요. 옷 입을 때 움직이는 상체근육에 순간 침이...마스크만 봤을 땐 그리
인상깊지 않았는데 그 이후로 존재감 급상승.굳이 그 장면을 편집해 넣었는지 편집자의
의도를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슴따.굳
여튼 딥디도 보고 주말동안 너무 잘 쉬었어요.흐하하ㅜㅜ
덕분에 내일 스케치를 다 해야함...^ㅂ^....햐....

등장인물을 너무 오랜만에 그렸더니 얼굴이 달라졌을뿐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그림체가 하루에도 서너번씩 바뀌는 나지만 이건....아...안돼 이러지마...
# by | 2009/10/26 01:42 | 일상잡담-_- | 트랙백 | 덧글(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