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지말자 홀리지말자♨...

왜 왜 왜 모르는거야!T.T!

오노 유우키가 신작 애니에 나온다는 말에 혹시나 싶어서 찾아보니.

으앜ㅋㅋ역시 예상대로 너에게 닿기를에 나오는구나ㅜㅜㅜ////ㅜㅜㅜ응아어ㅏㄹ으ㅏ러ㅏ
싱나요!!!ㅜㅜ//ㅜㅜ오룡즈 이후로 제가 핥을 예정의 애니에 나와주다니ㅜ.ㅜ..!
핀 역할이라니 뭔가 뿜기지만 감기걸렸을때 에피소드 갑자기 엄청 기대되구요ㅋㅋ
애니에선 얼마나 나오려나...스루하진 말아줘ㅜ///ㅜ!


여튼 그것 땜에 일웹 뒤지다가 블로그 발견.이름 검색하면 금방 뜨는데 전에 본
회사 블로그가 아닌 개인블로그라 혹시나 해서 봤더니...


코멘트 일일히 다 달아주고 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게다가 갱신도 꽤나 착실해섴ㅋㅋㅋㅋ
뭔가 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어만 할 줄 알았다면 출연설에 대한 것만으로 통한의 레스를 한바닥 남겼을지도 몰라하며
눈물을 훔치다가...코멘트를 보니.


뭐옄ㅋㅋ역시 다들 물어보고 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답변 보니까 자긴 못 들었다고ㅜ.ㅜ으으잉????ㅜㅜㅜㅜㅜㅜㅜㅜㅜ
부디 비밀로 해야해서 그러는 거라고 생각할래요.어흑흑
들어본 적 없다니 믿을 수 업떠ㅜㅜ
5주 뒤에 나는 실시간으로 보며 웃으며 울고 있을것이야!!!


역시 오룡즈 덕분에 팬이 된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관련 닉네임이 많고, 본인도 블로그에
만족(ㅋㅋ그ㅋ놈의ㅋㅋ만족ㅋㅋㅋ)st.로 적어놓고 하는 거 보면 역시 키류에 애착도 있고
나오고 싶어하는 거 같은데ㅠㅠㅠㅠ야 이 제작진드라!!!나랑 퐈이트뜨자ㅠㅠㅠㅠㅠㅠㅠㅠ

여튼 모른다는 건 거짓말이겠지ㅋ...


참, 어젠 천사와악마 딥디 봤어요.나의 2시간 반을...햐....ㅋㅋ
소설은 안봤지만 내용은 다 스포일러 당해서 알고 있었는데, 영화내에선 범인이 어째서
그랬는지에 대한 이유는 안 나오더라구요.그게 나올 줄 알고 끝까지 기다렸는데...이 뭥믜;
어쩐지 등장인물 전체가 다 아는 얘기를 랭던이 설명하기 전까지는 모르는 척 하고 있느라
힘들어 보임여.이건 뭐 기호니 미스테리니 이런 거 보는 맛도 없고...맞다.
그런 건 다 풰이크고 바티칸 투어 홍보 영화였지 참ㅇㅇ싶지만 생각보단 재밌었어요.

셋트라는데 실제는 얼마나 멋질까 싶기도 하고. 언젠가 가보고 싶수빈다.
스위스 경비대장(맞나)역에 리히터, 어디서 본 분 같다고 생각하다보니 캐리비안의
윌 아부지라는 건 알아차렸는데, 랭던이랑 같이 다니던 형사...그 분은 누군지 기억이
안나요ㅜ.ㅜ스크롤 올라갈때 이름본다고 해놓고 까묵었음...흑흑 멋있었는데ㅠㅠ흐잉
이안 맥그리거는 수단의 힘 때문인지 어쩐지 야...들야들한 느낌을 주더라구요.
그래 이 영화는 그 맛을 보라는 거여꾼ㅋㅋㅋㅋ

헬스키친은 와ㅋㅋㅋ역시 헬스키친이궄ㅋㅋ위장이 쪼그라들거 같은 저 긴장감.하앜!!!
특히 이번 편에선 레드팀의 자폭분열이 너무 화려해서 눈이 부셔 쥐쥐쥐쥐...
이러다 머리 끄댕이 잡고 샹비취퐈잇 뜨게 생겼음ㅋㅋㅋ원래 싸움구경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데!헬스키친이 날 그렇게 만들었어!ㅋㅋ싸워!어디 한번 싸워봨ㅋㅋㅋㅋ
...

프런은 떨어질 거 같은 사람이 떨어졌구. 그 최하위에 남았던 디자이너는 본인이
뫄들 해도 되겠어요. 옷 입을 때 움직이는 상체근육에 순간 침이...마스크만 봤을 땐 그리
인상깊지 않았는데 그 이후로 존재감 급상승.굳이 그 장면을 편집해 넣었는지 편집자의
의도를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슴따.굳


여튼 딥디도 보고 주말동안 너무 잘 쉬었어요.흐하하ㅜㅜ
덕분에 내일 스케치를 다 해야함...^ㅂ^....햐....

등장인물을 너무 오랜만에 그렸더니 얼굴이 달라졌을뿐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그림체가 하루에도 서너번씩 바뀌는 나지만 이건....아...안돼 이러지마...

by 지유 | 2009/10/26 01:42 | 일상잡담-_- | 트랙백 | 덧글(4)

산세베리아 꽃

꽃대 올라온 지는 꽤 되었다가 요번 주 월요일 쯤부터 피기 시작했는데
이젠 거의 시들해진 거 같지만, 며칠 전에 찍어둔 사진 올려봅니다.

산세베리아에도 꽃이 피는 줄은 몰랐다가 꽃대 보고 놀란 엄마가 검색해보라고 해서
찾아보니 꽃 피긴 하는데 꽃피는 거 보기가 많이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 꽃이 피면 좋은 일이 생길 거라는 이야기가 있는 듯 하구.

말 그대로 밤에만 피는 꽃이라ㅋㅋ향도 되게 강해서 만개했을 땐
향이 제법 멀리까지 퍼져서 저녁만 되면 향이 막 감도는 게 참ㅋㅋ묘해옄ㅋㅋ
제가 일어날 쯤부터 펴서 제가 잘 때 오므라드는 거 보니까 생활패턴에 묘하게
동질감이 느껴지는 것이ㅋㅋ같이 밤새줘서 고맙다능 그렇다능...ㅋㅋ
..이 아니고...이제 좀 나의 생활도 좀 존중하도록 해야겠다응ㅜㅜ





다들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바랄게요^3^S2/////

by 지유 | 2009/10/24 00:49 | 일상잡담-_- | 트랙백 | 덧글(2)

파라오의 은총이냐...^0T!!!

며칠간 집에만 틀어박혀 있다가 사람답게 마실나온 김에 켈과 함께 카드도 질렀습니다.
가는 김에 매번 가는 문방구 두 곳 다 들렸는데,
역시 10% 할인점은 할인률은 낮지만 신 부스터가 나오면 빛의 속력으로 들여 놓는 것이
매력인 곳 답게 유희편 박스도 들여놨더라구요.

보고 반가운 마음에 켈에게 야 왕님팩 들어왔다 이거 질러라 쑤근쑤근 켈도
질러야겠다 수근수근ㅋㅋ이러고 있으니 저번에 먼저 카드 놀이한다고 찔러주신
주인 아주머니께서 절 보며 저번엔 많이 민망했죠?~미안해요^^;ㅎㅎㅎ이래서 깜짝 놀랐어요.
기억하시는 거 자체가 이밐ㅋㅋㅋ일코따윈 저만치 안녕히 안녕히 인걸요ㅋㅋㅋ
그저 마주보며ㅎㅎㅎㅎㅎ하고 웃구요ㅋㅋㅋ

여기선 켈은 왕님 팩 지르고 저는 태고의 예언 쬐끔 사들고 가게를 나와서

20%할인점엘 갔습니다.
저번에 스타더스트에 데였지만 태동에 대한 미련이 남아서 갔는데 태동은 정말 얼마
안남아있고 해서 태동과 장전 조금씩 섞어서 질렀어요. 이곳에서도 어차피 이미 나이먹고
카드놀이하는 뇨자로 찍힌 통에 이번엔 그 동안 말 못했던, 신 시리즈 박스들이 빨리
안 들어온다구 이야기 하구요^.^ㅋ...내가 지금 여기서 GX를 보기시작한다면야
반갑게 주다이박스와 헬카이저와 요한 박스를 보고 반기겠지만...난 아직 안봤단 말여...ㅜㅜ

아주머니도 어 이거 원하는 사람이 있어서 들여놓은거라곤 하셨지만 크ㅜㅜ...
나중에 보고 땅을 치게 되는 거 아닐까.미리 뽑아두는 건 어떨까!!!....-_-;
어쨌든 그건 그때가서 생각하고ㅇㅇ


여튼 그렇게 사이좋게 지르고 나서 집에 들어와서 팩을 뜯기 시작.

켈은 태동이랑 태고에선 잉여만 잔뜩 나왔다며 실망하다가 유희팩을 뜯기 시작했는데



헐?!!


헐????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즈 떴DAAAAAAAAAAAA



와 이자식ㅜㅜㅜㅜ저번엔 파라딘 가지고 싶다 파라딘'ㅅ'하더니 스페셜 에디션 뜯자마자 파라딘뜨고
고즈갖고 싶다 고즈'ㅅ'* 하더니 팩 사자마자 진짜 단번에 뽑아버리냐구ㅠㅠㅠㅠㅠㅠㅠ!!!!
켈은 왕님이 최애캐라 그 애정으로 왕님 팩에서만큼은 데스티니 드로가 잘 되는 것일까 그런 것일까
문방구 아주머니의 박스운이 좋은걸까 그런걸까 아놔 아주머니 절 비웃어도 괜찮아요 날 차가운
눈빛으로 봐도 좋아 난 다 이해할 수 있어 그러니까 사과 같은 거 하지 않으셔도 되고 그저 나 나도 좀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ㅋ


그걸 보고 저도 태동을 신나게 까보았는데...

얼레? 쿠시르 또 나왔어옄ㅋㅋㅋ대원 얌마들앜ㅋㅋ대체 그 한박스에 쿠시르를 얼마나 쳐넣은거얔ㅋ
내가 그 문방구 한 곳에서만 쿠시르를 3장이나 뽑았어 이거뚜라ㅜㅜㅜㅜ얜 이제 그냥 넣어둬도
괜찮아ㅠㅠ고대요정은 코빼기도 안보이곸ㅋㅋㅋ챠크챠루아라도 나오던가 대체 왜 너가 자꿐ㅋㅋㅋ



그리고 태동에서 나온 멘탈스피어 데몬. 반짝반짝하는 게 이뻐유.


여튼 즐거운 지름이었습니DA!
오랜만에 맡아보는 것 같은 이 카드의 향^0T/하앜하앜
향이랑 감촉이 되게 중독성 있어요ㅜㅜ허엉ㅜㅜ...


그리고 덤으로 오늘 본 만화책들 짧겡.
월요일까지 마감은 내팽겨 치곸ㅋㅋㅋ...^qT햐...아직도 정신 못 차린 낰ㅋㅋㅜㅜ


강철의 연금술사 23권.
...니가 날 울리다니ㅜㅜ얘 보면서 울거란 생각은 전혀 못했는데 보면서 질질 짰어요.
그리고 다들 하나같이 강한지 모르겠어.근육 키우면 심신이 강해지나요.
그럼 저도 근육 키우고 싶어요.

갓핸드 테루 47권.

ㅋㅋㅋㅋ이건 진짜 ㅋㅋㅋㅋ앜ㅋㅋ시발ㅋㅋㅋㅋ이렇게 열혈이고 보면서 감동도 하고
다들 너무 착하고ㅜㅜ나도 이 병원에서 전신개조ㅜㅜ아니 어쨌든 여기서 치료만 받으면
바른 사람이 될 거 같은데ㅜㅜ하면서 현실에도 있으면 좋겠다 발할라ㅜㅜ이러다가...
느껴지는 ㅎㅁ스멜에 미치겠엌ㅋㅋ젭랔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순수한 눈으로 보다가도
미묘하게 넘치는 스멜에 식은땀을 흘리며 책을 덮을 때 쯤 4컷 만화로 다시한번 역습ㅋㅋ
ㅋ큐ㅠㅠㅋㅋ커플룩 빵 터졌네옄ㅋㅋ...여튼 작가분의 성실함에도 감탄. 솔직히 이 만화를
이렇게까지 오래 볼 거라곤 생각 못했는데, 진짜 꾸준히 나와줘서 매번 재밌게 보게 되구요.
그리고 장난감ㅋ타ㅋ령ㅋ좀ㅋ 고만해 십랔ㅋㅋㅋㅋㅋ렌 미치겠어욬ㅋㅋ
병원으로 ㅎㅁ치정긐ㅋㅋㅋㅋㅋ만드는 퀄리티ㅜㅜㅜㅜㅜㅜ!!

디어왈츠 7권.

여전히 쫄깃한 대사들ㅇㅇ
어쩐지 개개인은 별세계의 캐릭터들인데 이해가 가요.드라마를 보는 기분.

실버다이아몬드 16권.

재미는 있지만 이쯤 보니까 뭣 때문에 보는 건지 좀 헷깔립니다.
작가를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하다못해 캐릭터를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내용이 궁금한 것도
아닌데...어..

by 지유 | 2009/10/24 00:25 | 버닝라이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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