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2일
으헿헿헿^q^....띄...ㅇ!

우와 정신차려보니 어느새 목요일ㅜ.ㅜ허허허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사흘간 아무것도 안하고 아침 7시에 자서 오후 4시에
일어나는 나날을 반복. 그랬더니 어째 정신이 더 피폐해지는 기분이...-_-...
단순히 콘티가 짜기 싫었던 것 같기도 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ㅆ을 그리는 것 보다 그 과정(?)까지 가는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ㅜㅜㅋㅋㅋㅋ
차라리 패러렐이면 편하겠는데, 보기도 즐겁게 보는데,왜 어째서 본인이
패러디 할 땐 최대한 원작에 끼워맞춰 보려고 하는 편이 되어서...
그러다보니 설득력있는 1/9금(-_-)이야말로 캐릭터 해석의 정점이 되어야 할 거
같고.에헤라디야 어려워옄ㅋㅋㅋㅜㅜ
닉을 임고ㅈㅏ로 바꾸면 좀 풀릴깤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
그래도 차라리 시월이 되고 행사가 한달도 안 남게되니 만족스럽지 못하더라도
어쨌든 그리기는 해야하는 상황이 되었곸ㅋ...리스트 뜬 동아리컷 보고ㅋㅋㅋ손발이
오그라들면서돜ㅋㅋ펑크는 내면 안되겠다는 생각도 들구요.어쨌든 해야지...
내가 왜 한다고 해서ㅜㅜㅋㅋ즐거워야 할 덕질에 이 무슨...ㅋㅋㅋㅋㅋ
덕질 한가운데에 엎어져있던 카드가 함정카드일 줄은 몰랐지.시밤
그나저나 어젠 드디어 목빼고 기다리던 알바비가 입금되었어요!ㅜㅜㅜ0ㅜㅜㅜ싱나!
덕분에 텐션도 좀 오른 것도 같구ㅋㅋㅋㅋ9월 안엔 결재 될 거라더니 정말이라 다행;
마지막에 마감한 주제 4건이 리테이크 얘기도 안 나오고 그러니까 혹시 아예
캔슬시키는건가 아예 못 준다고 하면 어쩌지 싶어서ㅠㅠ괜실히 걱정했는데
아니라서 다행이에요.흐흐흐ㅋㅋㅋ
그리하여 그동안 질러야지 생각만 했던 것들 주문 다 넣고 보니까ㅋㅋㅋㅋㅋㅋ
클릭질 몇번만에 순식간에 거지되었곸ㅋㅋㅋㅋㅋ한달을 기다렸는뎈ㅋㅋㅋ
다 지르는 덴 십 분도 안걸려ㅜㅜㅠㅠㅋㅋ기다림 중에 위시리스트만 늘어나서
순간 다 날릴까 두려워서 다 못지르는 배짱ㅋㅋㅋ여튼 지르고나니ㅋㅋㅋㅋㅋ
하필이면 추석연휴 낑겨서 택배가ㅠㅠㅠㅠㅠ!!!
다른 때같으면 낼이면 다 도착할 물건들인데 빨라야 담주 화요일에나 오게 되었고.흐흑
물건은 손에 하나도 없는데 돈은 없으니까 순식간에 꽁기꽁기 해져요.얼렁얼렁와라!ㅎㅎ
아, 겸사겸사 계정도 질러서 손놓고 있던 홈페이지 만들기 해보고 있는데, 으아
비툴이랑 제로보드랑 깔고 그러는데ㅋㅋㅋ진짜 기억이 안나ㅠㅠㅋㅋㅋ막 버버벅ㅜㅜ
분명 알았던 것들도 왜이리 생소한지ㅜㅜㅋㅋㅋㅋ
FTP접속도 어케하는지 기억이 안나서 알FTP켜놓고 모니터랑 1분간 눈싸움하구욬ㅋㅋㅋ
이쯤되니 귀찮아서 대충대충 하고 있는 중ㅜㅜ추석 연휴동안은 다 만들 수도 있을 것 같구...
모르겠어효ㅜㅜ흐흐
아 정줄 놓고 있는동안 남과 북(원제는 북과 남이지만.이거 EBS에서 해줄 때
남과 북이었던 거 같은데 맞나;)이랑 청대축구 독일전은 챙겨 봤어요.
북과 남 이건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ㅋㅋㅋ
좋네요...하앜! 엘리자베스 케스켈 소설 보고 싶은데 국내엔 번역된 게 없다는 게
안습.산업혁명시절의 제인 오스틴이라는 이야기도 있고 오만과 편견 풍이라고 해서
기대했던 것인데, 확실히 시대배경이 많이 반영된 이야기라...일견 오만과 편견보다
덜 멜로적이고 덜 로맨틱한 거 같지만 분위기 자체는 훨씬 로맨틱 해요.
오만과 편견이 사실 그다지 로맨틱한 작품이 아니기도 하지만ㅋㅋ남자 주인공인
쏜튼이 다아시보다 훨씬 로맨틱한 인물이라.내가 다아시를 좋아하지만 로맨틱한 정도만
따진다면 쏜튼의 승리임ㅋㅋㅋㅋ(다아시는 엘리자베스가 까지 않았으면 독자가 깠을 거임ㅋㅋ
갱생해서 봐주는거짘ㅋㅋㅋ)남녀 주인공 다 인생에 파도가 많은 사람들이기도하고
남자 주인공의 행동이나 여주인공을 보는 시각이나 전체적으로 여심을 흔들 여지가
더 많은 남자였어요.소설에선 어떨지 궁금하구ㅋㅋ
근데 이것이야 말로 유희왕보다 더한 초☆전☆개ㅋㅋㅋㅋㅋㅋㅋ
3화까지 보면서 이래서야 다음편에서 다 끝낼 수 있겠냐 싶었는데, 끝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튼 여주인공 마가렛 맡은 배우도
매력적인 마스크고 쏜튼도 훈훈.근데 다 좋은데 마지막에...Aㅏ...
헨리한테 닥빙할 뻔ㅋㅋㅋㅋ물론 헨리가 귀 얇아 눈새짓한 지 탓이지만;라이브
염장질은 견딜 수 없어! 돌아가는 기차안에서 울었을 거라는데 내 카드 1억 2천을 건다ㅜㅜ
그리고 독일전은 생각보다 재밌었어요. 아놔...미국을 3:0으로 발랐다길래 ㄷㄷㄷ했는데,
독일 너네 왜이러니! 우리애들도 만만치 않지만ㅜㅜ그래도 카메룬 전에 비해 재밌게
뛰어줬구요.홍감독님은 왤케 모델간지인가여...ㅜㅜㅜㅜ애들이 뛰어와서 안기는데 감독님
너무 말라서ㅜㅜㅜㅜㅋㅋㅋ여튼 캐훈훈...카메라가 감독님만 따로 찍어서 분할 방송해주면 좋겠다.
ㅈㅅ...
미국전도 파이팅이다!애들아!
근데 미국...ㅋㅋㅋ뭐여 시방?!!!카메룬이랑 스코어 보고 완전 깜노르ㄷㄷㄷㄷ
이것이야 말로 죽음의 조에 꽃피는 화려한 경우의 수로구낰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ㅋㅋㅋ
숫자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스코어...ㅋㅋㅋㅋㅋㅋㅋㅋ
...애..애들아 그래도 히..힘내...으응..
...
# by | 2009/10/02 02:01 | 일상잡담-_- | 트랙백 | 덧글(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