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6일
091005지름보고ㅋ~0~
오오 추석이 끝나고나니 질렀던 것들이 하나씩 발송되고 있어서 막 두근두근해요^//^
그 첫타로 만화책 지른 것들 와서 완전 햄볶기S2-///-
관용소녀 애장판은 진짜...두껍네요.
오늘 온 다른 책들은 거의 못보고 이것만 봤어요;;
카와하라 유미코 작품은 예전에 단편집 애장판만 봤는데, 그때 그림도 좋았지만 와...
이건 오랜만에 순정만화에서 느껴보는 순정만화적 탐미의 극치ㅎㄷㄷㄷ
겁나 반짝반짝해요ㅜ//ㅜ!
사실 설정만 보면 자기 취향의 겁나 미소녀인 인형이 사람처럼 움직이며 애정을 담아
키우면 자기에게만 천상의 미소로 웃어준다니 어쩐지 변/ㅌㅐ적 취향의 페티시즘을
자극하게 만든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동화같고 아름답고 반짝이는
분위기가 좋아요ㅜㅜㅜㅜㅜㅜ
단편집 애장판 쪽 그림이 좀 더 담백하니 귀엽고 좋긴 했지만, 탐미적이고
샤방한 분위기도 좋구.
타카오님 초기에 영향받은 거 같다고해서 찾아본 작가라 단편집 보면서도
연출등에서 그 영향의 스멜을 좀 느꼈는데, 관용소녀는 전체적으로 그게 아니더라도
취향이라 재밌게 봤어요.

그리하여 겁나 부담스러운 소녀풍이 그리고 싶어섴ㅋㅋㅋ
중2때까지만 해도 이렇게 반짝반짝 그리길 좋아했기에 그리다보니
어쩐지 고향에 온 기분이ㅋㅋㅋ근데 낙서로야 좋지만 원고 내내 드레스 레이스
반짝이는 긴 금발 웨이브 머리의 향연이라니...으아 새삼 작가님이 넘 대단해보이고-_;
천재유교수도 어느새 신간이 두권이나 나왔는지.
슬쩍 훑어보니 작가분 아버지 유교수의 모델이란 건 알고 있었는데-사실 본 인터뷰에선
유교수 서재와 책에 대한 에피소드에 대해 본인 아버지도 그래서 자신은 책이 싫다는
내용이었지만서도ㅋㅋ-정말 경제학 교수셨군요!; 설마 성격도 고스란히 따온 거였나?!
유교수 애장판은 책 인쇄는 레이져프린터로 뽑은 것 처럼 엄청 반짝반짝해서 놀랐는데,
이거...보려니까 제본이 겁나 불안하더라구요.;책은 두꺼운데 표지도 얇고 밀리는데다가
제본도 별로라 쩍 갈라질까봐 걱정걱정ㅠㅠㅠㅠㅠㅠ
그래도 공습 에피소드 전까지 끊긴 듯 실려있지 않은 거에 만족.
그넘의 전쟁드립만 빼면 참 괜춘한디..에혀ㅎ..ㅎㅎ
다 좋을 순 없는 거니까ㅇㅇ
겸사겸사 지른 Dogs는 표지가 개간지라 3권까지 지르긴 했는데...재미에 대해선 크게
기대는 안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한참 묵혀뒀다 보게 될 것 같지만 어차피 그림이랑
연출이 궁금해서 산 거고...
그리고 그간의 카드지름☆
추석전날 6팩정도 골고루 섞어 깠는데 그게 완전 시ㅋ망ㅋ에 가까워서...흑흑.

그나마 딱 하나 남아있길래 산 장전에서 나온 얼레가 다였구요.
골드 시리즈는 진짜...그만 뜯어야지ㅠㅠ으엉엉
그리고 유성팩에선 스타더스트 잉여더스트라면서요!!!!!ㅡ응ㄹ거2ㅣㄱ더ㅏ어
이 비싼자식ㅠㅠㅠㅠㅠㅠ슈ㅣ발...!!겁나 안나와요.징징ㅜㅜ흥
꼬까빱뿌가 아니라서 봐주는거야ㅜㅜㅜㅜㅗㅗ
여튼 오늘도 6팩 깠는데 이번엔 이것저것 섞어까지 않고 태고의 예언에서만
5팩 질렀어요.
그래서 얻은 전리품들.


데미지 트랜슬레이션이 나와서 싱↗나지만 저것만 벌써 두개째...;
5팩 중에서 울레가 2장 나와서 오오 두근두근.게다가 그 중 하나는 지박신!
근데 쿠시릌ㅋㅋ디맥이 너무 존재감이 없어서 카드 보고 순간 어?...이랬어욬ㅋㅋㅋㅋ
ㅋㅋㅋㅋ...급조 다그너인 보머보다도 존재감이 없어서ㅜㅜ
매번 대여섯 팩씩 질러도 종류별로 섞어 한 시리즈당 서너팩만 깠는데, 하나를
5팩 정도 몰아까니까 더 잘나오는 것도 같아요.
역시 박스...박스 지름 뿐인가...
여튼 인페르니티 비스트가 손에 들어올 그날을 기다리며 태고로 달려야겠습니다.
그 첫타로 만화책 지른 것들 와서 완전 햄볶기S2-///-
관용소녀 애장판은 진짜...두껍네요.
오늘 온 다른 책들은 거의 못보고 이것만 봤어요;;
카와하라 유미코 작품은 예전에 단편집 애장판만 봤는데, 그때 그림도 좋았지만 와...
이건 오랜만에 순정만화에서 느껴보는 순정만화적 탐미의 극치ㅎㄷㄷㄷ
겁나 반짝반짝해요ㅜ//ㅜ!
사실 설정만 보면 자기 취향의 겁나 미소녀인 인형이 사람처럼 움직이며 애정을 담아
키우면 자기에게만 천상의 미소로 웃어준다니 어쩐지 변/ㅌㅐ적 취향의 페티시즘을
자극하게 만든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동화같고 아름답고 반짝이는
분위기가 좋아요ㅜㅜㅜㅜㅜㅜ
단편집 애장판 쪽 그림이 좀 더 담백하니 귀엽고 좋긴 했지만, 탐미적이고
샤방한 분위기도 좋구.
타카오님 초기에 영향받은 거 같다고해서 찾아본 작가라 단편집 보면서도
연출등에서 그 영향의 스멜을 좀 느꼈는데, 관용소녀는 전체적으로 그게 아니더라도
취향이라 재밌게 봤어요.

그리하여 겁나 부담스러운 소녀풍이 그리고 싶어섴ㅋㅋㅋ
중2때까지만 해도 이렇게 반짝반짝 그리길 좋아했기에 그리다보니
어쩐지 고향에 온 기분이ㅋㅋㅋ근데 낙서로야 좋지만 원고 내내 드레스 레이스
반짝이는 긴 금발 웨이브 머리의 향연이라니...으아 새삼 작가님이 넘 대단해보이고-_;
천재유교수도 어느새 신간이 두권이나 나왔는지.
슬쩍 훑어보니 작가분 아버지 유교수의 모델이란 건 알고 있었는데-사실 본 인터뷰에선
유교수 서재와 책에 대한 에피소드에 대해 본인 아버지도 그래서 자신은 책이 싫다는
내용이었지만서도ㅋㅋ-정말 경제학 교수셨군요!; 설마 성격도 고스란히 따온 거였나?!
유교수 애장판은 책 인쇄는 레이져프린터로 뽑은 것 처럼 엄청 반짝반짝해서 놀랐는데,
이거...보려니까 제본이 겁나 불안하더라구요.;책은 두꺼운데 표지도 얇고 밀리는데다가
제본도 별로라 쩍 갈라질까봐 걱정걱정ㅠㅠㅠㅠㅠㅠ
그래도 공습 에피소드 전까지 끊긴 듯 실려있지 않은 거에 만족.
그넘의 전쟁드립만 빼면 참 괜춘한디..에혀ㅎ..ㅎㅎ
다 좋을 순 없는 거니까ㅇㅇ
겸사겸사 지른 Dogs는 표지가 개간지라 3권까지 지르긴 했는데...재미에 대해선 크게
기대는 안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한참 묵혀뒀다 보게 될 것 같지만 어차피 그림이랑
연출이 궁금해서 산 거고...
그리고 그간의 카드지름☆
추석전날 6팩정도 골고루 섞어 깠는데 그게 완전 시ㅋ망ㅋ에 가까워서...흑흑.

그나마 딱 하나 남아있길래 산 장전에서 나온 얼레가 다였구요.
골드 시리즈는 진짜...그만 뜯어야지ㅠㅠ으엉엉
그리고 유성팩에선 스타더스트 잉여더스트라면서요!!!!!ㅡ응ㄹ거2ㅣㄱ더ㅏ어
이 비싼자식ㅠㅠㅠㅠㅠㅠ슈ㅣ발...!!겁나 안나와요.징징ㅜㅜ흥
꼬까빱뿌가 아니라서 봐주는거야ㅜㅜㅜㅜㅗㅗ
여튼 오늘도 6팩 깠는데 이번엔 이것저것 섞어까지 않고 태고의 예언에서만
5팩 질렀어요.
그래서 얻은 전리품들.


데미지 트랜슬레이션이 나와서 싱↗나지만 저것만 벌써 두개째...;
5팩 중에서 울레가 2장 나와서 오오 두근두근.게다가 그 중 하나는 지박신!
근데 쿠시릌ㅋㅋ디맥이 너무 존재감이 없어서 카드 보고 순간 어?...이랬어욬ㅋㅋㅋㅋ
ㅋㅋㅋㅋ...급조 다그너인 보머보다도 존재감이 없어서ㅜㅜ
매번 대여섯 팩씩 질러도 종류별로 섞어 한 시리즈당 서너팩만 깠는데, 하나를
5팩 정도 몰아까니까 더 잘나오는 것도 같아요.
역시 박스...박스 지름 뿐인가...
여튼 인페르니티 비스트가 손에 들어올 그날을 기다리며 태고로 달려야겠습니다.
# by | 2009/10/06 01:40 | 일상잡담-_- | 트랙백 | 덧글(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