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ㅋㅋㅋㅋㅋ...
둘 다 카밍이 하니까ㅋㅋㅋ
나츠메 우인장 애니 보던 중 구교사 에피소드에 나오는 여자조연, 전체적인 스타일이
넘 티에리아 떠올라서 보는 내내 뿜뿜뿜ㅠㅠㅋㅋㅋ으앙 세일러복 입은 티에리아를
그리지 않고는 못 견딜 것 같아!!!해서 결국 그렸습니닼ㅋㅋ...
개인적으루 여체화보다 여장을 더 좋아해서 슴가도 안 그렸는데, 여장이라고
우기는 게 더 수치플일 거 같구.아무리 봐도 이건 그냥 티에코ㄲㄲㄲㄲㄲㄲㄲㄲㄱㄱ
고키겡요?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
나츠메는 원작 보다보면 막 안구폭포화 되어서, 애니 또한 방심하고 보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에 되게 천천히 보고 있어요.켈이 볼 때마다 냥코센세 저랑 똑같다곸ㅋㅋㅋ
근데 제가 봐도 가끔(<)은 저랑 되게 비슷해섴ㅋㅋㅋ....ㅅ...ㅅㅂㅠㅠㅋㅋㅋㅋㅋㅋ
오늘 애니랑 원작 번갈아 보며 느낀거지만, 이것도 ㅎㅁ적 떡밥은 생각보다 꽤
많은데, 물면 절대 안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어떤 면에서는 작가가 의도하고
깔아놓은 거 아냐?싶은 정도인데도 불구하고 이건 치유계 작품이고 마음의 성역,
최후의 보루 같은 거라 절대 절대 더럽히면 안될 것 같은 기분?;;;
심지어 카밍 목소리에서도 순수의 GN필드가 느껴지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나츠메 타카시나 레이코나 둘 다 굉장한 미인이란 설정을 느끼게
하는 것은 가르마. 레이코는 완벽하게 5:5니까 그렇다 치구, 나츠메 머리는
진짜 소화하기 힘들어 보여요...
저런 앞머리 잘못하면 줜내 찐따같다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블오나 다시 보고 있는데, 퍼스트 7화에서 해변가에서 셏땅 다굴치다가
줜니스트 츤츤데는 티에리아는 왤케 예쁘게 그렸냐며!!!!...게다가 로끄옹이랑
같이 있는겤ㅋㅋㅋ이건 뭐 그냥 부부인증임?ㄲㄲㄲㄲㄲ이런 기분이 들고.
티에리아의 손등으로 탁-하고 쳐내는 동작이 너무 아가씨 같아서
감동이었습니다...^ㅅ^...할렐루야 고양이입 넘 좋구ㅠㅠㅋㅋ
더블오 보던 시기가 사순시기라서 대영광송 안 부르고, 알렐루야도 안 불렀는데,
드디어 부활미사인 오늘은 성가 가사 대부분이 알렐루야 천지더라구욬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에 알렐루야 이름 듣고는 건담 세계관에 카톨릭이 나오는건가 하고, 이름이
왜 저러나 하고 깜놀했어욬ㅋㅋㅋㅋㅋ그전에 건담을 본 적이 업쓰니까능...
더블오는 현실 국가를 바탕으로 해서 그런거구나 싶긴 했지만.
코기나 더블오나 보고 있음 좀 웃긴게ㅋ울나라는 왜 니네 멋대로 중화연맹쪽이나
인혁연 같은데에 쑤셔 넣어놓고, 자기들이 속하는 곳은 미쿸이나 유럽쪽이얔ㅋㅋ
아오 그렇게 탈아시아가 하고 시퍼쎄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그렇게라도 탈아시아 해줬으면 좋겠다ㅋ
그나저나 주말 이틀동안 컴도 거의 안하고 그랬는데...전 대체 뭘 한거냐며...
한게 암 것도 없는 거 같구...주말은 왜 늘 이런거냐며...ㅠ.ㅠ엉엉
아-!그러고보니 토요일은 저 혼자 꽃 구경 갔다왔어요...^ㅅ^ㅋ
원래는 간만에 가족끼리 여의도 벗꽃 나들이 갈까하다가, 아부지가 차 안끌구
간다는 말에 그럼 멀리 왜 가! 걍 탄천 벗꽃이나 보러가! 했던 것이...켈이 제가
일어나니까 잠에 들구...ㅋ...ㅋㅋ그래서 저 혼자 동네 산책 하면서 꽃구경했습니다ㅋㅋ
사진들&즈질셀카주읰ㅋㅋㅋ














덧글
2009/04/14 01:2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지유 2009/04/15 23:34 #
앗,감사합니다-//-저 길목이 은근 포토제닉한 것 같아요ㅎㅎ길목 맞은 편은 황량;한 풍경인데, 다행히(?)한쪽으로 모여있어서 찍으면 화사하게 나오듯해요.그 덕에 산보나온 사람들도 별로 없고, 인적이 드물어서 슬렁슬렁 혼자 타이머 놀이도 하며 놀다왔습니다>v< 그러고보니 누가 집어 갈 거란 생각은 해보지도 않고 막 찍고 놀았어요ㅋㅋㅋㅋ;;;인파가 많은 곳에서의 타이머 놀이는 주의해야겠습니다+_+! 며칠간 뜨끈뜨끈하더니 오늘은 비 좀 왔다고 춥더라구요ㅠnㅠ엉엉 봄인지 여름인지 분간이 안가도 추운 봄보다는 따뜻한 봄이 좋아요T.T으엉엉...다리만 보면 승질이 나는데도 야식과 하체비만은 상관이 없을 거라고 우겨보구ㅠㅠㅋ이시간쯤 되면 간식들이 절 부르는 것 같아요...ㅠ.ㅠㅎㅎ정우 2009/04/20 12:22 # 답글
역시 봄엔 햇살도 좋고 꽃도 새로 피어나고 그래서 사진을 찍으면 뭘 찍어도 다 화사하고 행복해보이고 그러네요 ㅎㅎㅎㅎ 나홀로 산책길에 꽃나들이 그것도 좋구말이죠 여유로움을 만끽하셨군요 으호호호호홓호 저도 백수된 김에 혼자라도 나가려고 했드니만 오늘부터 비오고 바람불고 꽃 다 떨어지구요 ㄱ- 하 이건 뭐 그저 바닥에 배깔고 누웠지요 ㅋㅋㅋㅋㅋㅋ o<-<자전거 타고 봄바람이라도 맞아보려고 했는데 말입니다 으허허허허허헣허 ㄱ-
지유 2009/04/22 00:47 #
적당히 푸릇푸릇하고 알록달록한 계절이라 그런지 샤방한 사진찍기에 피크인 것 같아요ㅎㅎ근데 최근 며칠사이에 갑자기 3월말로 시간축이 이동해 버린 것 같은 날씨가 되어서...흐규규ㅠㅠㅠㅠ꽃나무들 다 시들고 그런 거 보니깐 막 안타까워집니다T_T 매해마다 저런 사진(;)말고, 본격적으루 꽃사진 좀 남겨놔야지~하고 생각했던 거, 올해는 꼭 남겨둬야지 했는데 이번에도 망한 것 같아요...T.Tㅎㅎㅎ우앙 자전거 타고 봄바람!!!+//+생각만해도 넘 좋네요!///다시 날 따땃해지면 그때 꼭 나들이 다녀오시길 바랄게요///